탐지: 8개 관점이 전부 읽습니다
담당자가 push를 올립니다. 여덟 관점이 MR 전체를 읽습니다.
지식그래프로 변경의 맥락까지 보고, 시크릿과 알려진 CVE는 Tier0 게이트가 그 자리에서 막습니다.
- 보안
- 버그
- 구조
- 마이그레이션
- API
- 관측성
- 배포
- 스타일
이번 MR에서 지적 7건. 공은 관리자에게 갑니다.

지적하고 끝나는 리뷰가 아니라, 우리 팀의 코드 저장소와 우리 조직의 LLM 위에서 결함의 재발과 소멸까지 추적하며 통제합니다.
리뷰 대기 MR(머지 요청)이 100개를 넘습니다.
전부 읽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리뷰 봇이 한 MR에 지적 14건을 남깁니다.
그중 4건은 시크릿과 SQL 인젝션. 반드시 막아야 할 유형입니다.
개발자가 수정 커밋 3개를 올리고 “반영했습니다”를 11번 답니다.
정말 고쳐졌는지 다시 확인한 사람은 없습니다.
“LGTM 👍” 승인과 함께 머지됩니다.
감사가 묻습니다. “조치됐다는 근거가 있습니까?”
남아 있는 기록은 승인 버튼 클릭 한 번뿐입니다.
리뷰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지적 이후를 책임지는 루프가 없기 때문입니다.
SOLUTIONS
결함 하나의 일생을 따라가 보세요.
읽기와 재검토, 기록과 집계는 게이트가 하고, 사람은 결정만 합니다.

담당자가 push를 올립니다. 여덟 관점이 MR 전체를 읽습니다.
지식그래프로 변경의 맥락까지 보고, 시크릿과 알려진 CVE는 Tier0 게이트가 그 자리에서 막습니다.
이번 MR에서 지적 7건. 공은 관리자에게 갑니다.

관리자는 수용할지 반려할지만 정합니다. 근거 코드와 제안 수정이 이미 붙어 있으니까요.
수용된 지적은 담당자가 수정 커밋으로 답하면 끝. 오탐은 그 자리에서 신고해 반려로 끝냅니다.
커밋이 올라가는 순간, 게이트가 다시 움직입니다.

push마다 자동으로 다시 검토합니다.
지적이 사라지면 소멸, 남으면 잔존, 새로 생기면 신규. 옆 화면의 소멸 4 · 잔존 3이 그 판정입니다.
판정이 쌓여서 배포 가부가 됩니다.

조건이 채워지면 게이트가 열립니다. 하지만 검증은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우회하거나 미조치로 나간 결함은 잔여 리스크 기록에 남고, 재발하면 다시 검출됩니다. 게이트를 지나친 것까지 잡아내는 것이 결함의 일생입니다.

어떤 결함도 댓글로 끝나지 않습니다.
닫히고, 승인되고, 기록에 남습니다.

뭘 고쳐야 머지되는지, 남은 차단이 몇 건인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뭘 고쳐야 머지되는지, 남은 차단이 몇 건인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CI 파이프라인과 브랜치 보호 규칙으로 동작합니다. GitLab은 Ultimate 없이 어느 티어에서든 씁니다.
고객 인프라에서 돌리도록 설계했습니다. 어떤 모델을 쓸지는 도입 때 함께 정하고, 출처를 명시합니다.
분석 파이프라인과 LLM 호출까지 우리 조직 인프라 안에서 실행되는 구성을 지원합니다.
차단, 우회, 사인오프까지 루프의 기록이 남습니다. 전자금융감독규정과 ISMS-P 대응을 염두에 둔 체계입니다.
루프가 돈 흔적은 전부 측정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숫자는 고객 환경의 실데이터로만 채워집니다.
운영에 나가면 절대 안 되는 정보가 커밋에 섞여 있었는데,
게이트가 머지 전에 막아서 지켜냈습니다.
알려진 결함을 몇 % 잡아내는지 셉니다. 놓친 것까지 공개합니다.
잡은 것 중 몇 %가 실제로 고쳐졌는지 봅니다. 루프의 완주율입니다.
절대 막아야 할 것이 몇 건 통과했는지 셉니다. 목표는 0입니다.
차단, 우회, 사인오프가 전부 기록됩니다. 감사 때 그대로 내보냅니다.
다양한 고객 환경에서 DevOps와 AI를 확산시켜온 인포그랩이 현장에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Faceta를 시작했습니다.
InfoGrab의 GitLab 컨설팅·구축 고객사입니다
지적만 받고 고쳐지지 않은 코드가,
오늘도 운영에 나가고 있습니다.
폐쇄망과 승인 모델, 감사 요건까지
우리 조직에 맞는 안전한 리뷰 루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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